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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진주] 외국인 일손 ‘단비’…연말까지 천여 명 입국[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앵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외국인 계절 노동자가 가뭄의 단비가 되고 있습니다. 경남에는 올해 말까지 천여 명이 입국할 예정인데, 자치단체들은 이들의 인권과 안전을 지원합니다. 이형관 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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