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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몽골서 16년째 ‘카스 희망의 숲’ 조성 나서... 4만7000그루 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비맥주는 사막화로 생계 기반을 잃은 몽골 환경 난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몽골 현지 주민들에게 비타민 나무 재배를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확한 열매를 주스와 차, 잼, 화장품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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