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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경유차 배출가스 456t 자발적으로 저감[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환경부가 오는 10월부터 강화되는 중소형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규제를 유예하면서 질소산화물 추가 저감을 위한 협력모델을 마련키로 했다. 환경부는 19일 오는 10월부터 시행예정인 중소형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규제와 관련해 질소산화물 456t을 자발적으로 저감하는 방안을 마련해 제도의 전면시행 시보다 오히려 79t을 추가로 줄이기로.. 환경부는 19일 오는 10월부터 시행예정인 중소형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규제와 관련해 질소산화물 456t을 자발적으로 저감하는 방안을 마련해 제도의 전면시행 시보다 오히려 79t을 추가로 줄이기로 했다.....환경부는 경유차의 배출가스 측정법....환경규제를 도입·강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환경·경제·사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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