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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람에 아슬아슬…흉기 될 수 있는 '간판·실외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앵커> 방금 보신 것처럼 건물 외벽에 부착된 시설물 점검이 중요한 건 강풍에 떨어지면서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도심에 수많은 간판과 에어컨 실외기가 잘 고정되어 있는지 걱정입니다. 정동연 기자가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기자> 건물 벽에 매달린 간판의 이음새가 온통 녹슬었습니다. 약한 바람에 흔들릴.. 고층 아파트의 에어컨 실외기도 태풍 땐 언제든 흉기로 변할 수 있습니다...: 앵커를 안 박아요. (에어컨을) 그냥 올려놨어요. 이번에 과연 어떻게 태풍이 지나갈 것인지가 의심스러우니까...태풍 덴빈과 볼라벤이 몰아닥친 2012년엔 전국에서 1천5백여 개의 간판이 떨어져 11명이 다쳤고 2010년 태풍 곤파스는 서울에서만 간판 5백 개를 날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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