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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4대강→수질악화' 알고 있었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부가 4대강 사업으로 수질이 악화될 것을 마스터플랜 발표 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정부 문건이 입수됐다. 한명숙 민주당 의원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문서를 공개하고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증인으로 신청, 질의할 예정이다. 한 의원은 "녹조 발생으로 식수 안전까지 위협 받는 상황"이라며 "정부.. 한명숙 민주당 의원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문서를 공개하고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증인으로 신청, 질의할 예정이다...한 의원에 따르면 2009년 4월 14일, 국립환경과학원은 당시 이만의 환경부 장관에게 4대강사업 이후의 수질예측 결과에 대한 최초보고를 했다...환경부는 마스터플랜 발표일인 그해 6월 8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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