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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만 나와도 1억 날린다"…건설사 벌벌 떨게 한 이 생물[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맹꽁이는 장마철에 간헐적으로 조성된 습지에서 산란하고, 가을부터 이듬해 초여름까지 땅속에서 생활하는 습성 탓에 평소엔 발견하기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따르면 맹꽁이는 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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