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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울산공단에 ‘환경감시 나무’ 10만여그루 심기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울산공단 인근에 대기오염 정도를 쉽게 알 수 있는 ‘환경지표수(環境指標樹)’가 이달부터 심어진다. 환경지표수는 대기오염물질에 특히 약하기 때문에 대기오염 정도를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최근 공단 주변에 많이 심어지고 있다. 시는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울산·온산공단내 429개 사업장 가운데 고체연료 사용량이 많은 1, 2종 사업장 129개.. 이들 기업체는 환경지표수를 심은 뒤 매월 한 차례씩 생육상태를 관찰·분석하는 등 환경지표수 관리카드를 작성할 방침이다... 불화수소의 환경지표수로는 글라디올러스 자두 살구나무 등이며, 염화수소는 장미 사과나무 메밀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이다.....환경지표수 식재사업은 공해 배출업소 주변의 공원화를 앞당겨 생산성 향상은 물론 환경친화적 산업단지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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