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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자만 무분별 시공 '몸살'[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지정한 법적보호종인 야생동·식물이 여수시 연안습지 등에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는 가운데 여수 여자만이 해양쓰레기와 각종 공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15일 서남해환경센터 등에 따르면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후 각종 공사가 여자만 해안선인 소라면과 화양면에서 진행되면서 멸종위기종인 생물들의 서식처가 사라지고 있다. 또 3차례의 태풍이 지난.. ..환경성검토서를 바탕으로 여수시가 공사를 발주함에 따라 멸종위기종인 생물이 공사장에 묻히거나..이에 대해 연안 및 습지환경운동가들은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는 만큼 공사를 중지하고 정밀한 사전환경성검토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지구의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여수세계박람회를 개최한 도시답게 건강한 연안습지를 활용하고 올바른 연안 관리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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