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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년새 1만2천 가로수 급감…"도심 녹색 인프라 붕괴 위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축구장 21개를 채울 수 있는 규모이며, 자동차 1천 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 탄소흡수원이 사라진 셈이다. 이봉준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작1)은 지난 6일 열린 정원도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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