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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가 작품이 되다… 5명의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둠이 내려앉은 공간, 무대 위에는 폐비닐로 만든 몬스터가 춤을 추고 있었다. 이병찬 작가는 썩는데 500년 이상이 걸리는 비닐봉지를 통해 인간을 역습하는 몬스터를 제작했다. 공기 주입으로 부풀어 오르고 수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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