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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대 자생수종 남한서 사라진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2090년쯤 가문비나무 등 한반도의 해발 130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고산수종들이 남한 지역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측됐다. 3일 국립산림과학원의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고산수종의 분포 예측’ 결과에 따르면 2011년 현재 1만4793ha인 가문비나무·구상나무·종비나무·분비나무 등 4개 주요 고산수종의 분포 면적이 기온 상승으로 2020년 29.. 고산지대 자생수종 남한서 사라진다 2090년쯤 가문비나무 등 한반도의 해발 130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고산수종들이 남한 지역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측됐다. ..3일 국립산림과..이는 현재 남한 지역 연평균 기온이 섭씨 7.2도에서 2020년에는 8.4도로 상승하면서 고산수종이 자생할 수 있는 생태환경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따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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