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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6,000억' 암초 만난 서부내륙고속도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편집자註] 이 기사는 2018년 10월 25일 14:02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탄탄대로를 걷던 국내 최대 규모 민간투자사업(BTO)인 서부내륙 고속도로가 암초를 만났다.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자금 조달까지 마쳤지만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때문에 사업비가 6,000억원 가량 늘어날 위기에 처했.. 순항하는가 싶던 사업에 제동을 건 것은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였다... 환경부는 자연상태 훼손 등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라면 보완을 요구했다... 지난 6월 재협의를 거쳐 8월 보완안을 제출했지만 환경부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실시협약 당시와 비교하면 정부가 바뀐 것뿐인데 환경영향평가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 있다”며 ..환경부가 포스코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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