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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수천마리 불법 포획' 용문산 업소 10개월만에 또 적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합 자료사진 뱀을 불법 포획해 보신용으로 판매하려던 업소가 또 적발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사단법인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으로 지난 6일 양평군 용문산 일원 건강원 1곳과 보관창고 1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뱀 1천587마리(약 500㎏)를압류조치하고 업주 2명을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압류한 뱀 가운데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구렁이도 17.. ..환경청은 사단법인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으로 지난 6일 양평군 용문산 일원 건강원 1곳과 보관창고 1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뱀 1천587마리(약 500㎏)를압류조치하..환경당국의 단속에도 보신용으로 찾는 수요가 있어 불법 포획과 판매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은 밀렵ㆍ밀거래 행위가 집중되는 내년 2월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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