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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한돈협회장, 2035 온실가스 감축, 현장중심 해법 제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기홍 회장은 "바이오가스법이 가축분뇨의 바이오가스화 처리를 의무화하고 있지만, 실제로 가축분뇨는 에너지 효율이 낮은 물질로 바이오가스 생산에 적합하지 않다"며 "목표가 탄소 감축인지 에너지 생산인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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