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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충남·호남 등 도처에 활성 징후 단층”[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도권과 충남·호남 등 한반도 도처에 ‘활성단층’(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단층) 징후를 띠는 단층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번에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 경북 경주뿐만 아니라 추가령단층이 지나가는 수도권 일대 등에서도 대규모 지진이 일어날 위험이 있는 것이다. 활성단층 연구와 지질도 제작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지구물리.. “수도권·충남·호남 등 도처에 활성 징후 단층” 수도권과 충남·호남 등 한반도 도처에 ..‘활성단층’(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단층) 징후를 띠는 단층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번에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 경북.. 이기화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는 .. 강태섭 부경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는 .. 김광희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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