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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국내 유일 국립생태원 2년 만에 포화 상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중 ‘생태계 위해우려종’으로 지정돼 격리 보호가 반드시 필요한 라쿤은 안전 관리 차원에서 공간당 최대 8마리만 수용할 수 있어 최대 48마리까지가 한계다. 하지만 내년 2월에는 49마리로 시설 수용 한도를 초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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