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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2019 국감] 신창현 “화학사고로 사망자 낸 삼성전자도 녹색기업?…입법미비”
[2019 국감] 신창현 “화학사고로 사망자 낸 삼성전자도 녹색기업?…입법미비”[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환경부가 각종 혜택을 주는 '녹색기업'에 화학사고로 사상자를 낸 사업장도 포함돼 선정 기준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녹색기업 138개 중 4개 사업장이 최근 3년 내 화학물질 사고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 ..환경부가 각종 혜택..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녹색기업 138개 중 4개 사업장이 최근 3년 내 화학물질 사고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환경기술 및 환경산업지원법'에 따르면 지정 기준에 맞지 않거나 환경 법령을 위반하는 경우 녹색기업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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