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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칼럼] 카레이스키 160년 유랑과 꿈에 그리던 고향[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혹한 속에 토굴 움막을 짓고 뿌리를 내린 고려인들은 황무지와 소금밭을 농지로 개간하여 벼농사의 북방한계선을 북위 45도 선까지 끌어올렸다. 강제 이주 후 몇 해 되지 않아 괄목할만한 농업생산에 성공하였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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