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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화포천 습지 보전관리센터, 2022년까지 건립[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 체험교육·환경 워크숍 등 개최 2017년 국가습지로 지정된 경남 김해시 화포천 습지가 동아시아 및 영남권 생태 교육의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해시는 24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한림면 퇴래리 화포천 습지 내에 습지보전관리센터를 건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습지보전관리센터는 1만669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연면적 4000㎡) .. ..환경 ..시는 자연보전 정책을 권역별로 마련한다는 환경부의 계획에 발맞춰 이 센터를 건립하고 영남권 생태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도 람사르재단과 협력해 이 센터에서 동아시아 환경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습지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대규모 환경 워크숍, 학술회의 등을 개최한다는 게 시의 전략이다.....환경부의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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