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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술창작스튜디오, 물과 소리로 감각의 경계를 넘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력 데시벨 74를 가진 여성 ‘서나’와 엽서를 주고받으며 그녀가 소리를 듣는 대신 사용하는 감각의 언어를 기록한다. 서나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삶을 바라보는 낯섦을 지닌 존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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