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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버섯 폐기 부산물 활용 연구 착수[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버섯 수확 후 남는 부산물은 연간 59~86만t로 생산량의 3.45배에 달하나 그동안 단순 매립·퇴비화 등으로 처리되고 있었다. 서보민 연구사는 "버섯 부산물은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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