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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 내년 2월 포화 예상[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태계 위해우려종’으로 지정돼 격리 보호가 필요하다. 국립생태원은 총 11개의 사육 공간(포유류 6, 조류 4, 양서·파충류 1)을 운영하고 있으며, 라쿤은 안전 관리 차원에서 공간당 최대 8마리만 수용할 수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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