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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의 마지막 '퇴근길'..."시민과 함께한 4년 행복했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취임 첫날부터 태풍 쁘라삐룬 때문에 취임식 대신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었던 박 시장, 재직 기간 양복보다 민방위복을 입은 날이 훨씬 많았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2019년 붉은 수돗물 사태와 돼지열병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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