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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 치유 찾은 도예가, "포천천을 예술의 거리로 만들고 싶어요"[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동네 쓰레기 분리수거장부터 고칠 게 너무 많다"며 문제의식을 놓지 않았다. 흙에서 치유를 얻고, 불 속에서 예술을 단련한 도예가. 한때 자신을 밀어냈던 도시의 한복판을 이제는 '예술의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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