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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기후변화 적응 위해 2040년까지 나무 50만 그루 심는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활용해 열섬 현상을 줄인다는 내용을 담은 기후 적응법을 최근 의결했다. 이 법안에는 도롯가와 중앙분리대에 적어도 15m 간격으로 가로수를 심고, 시내 '열섬 구역'170곳의 기온을 2℃ 낮춘다는 구체적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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