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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학가정용품 안전관리 강화 추진[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우남 대표 발의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개정안’ 국회통과 정성한 기자 ▲ 김우남 의원 가습기 살균제 사고 등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생활화학가정용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국회는 지난 25일 오후 본회의에서 김우남 의원(민주당·제주시 을)이 대표 발의한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개정안'을 가결했다... 환경부는 최근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고와 같이 유해성이 알려지지 않은 화학물질을 함유한 제품으로 인한 국민 건강의 위해를 우려, 세정제·방향제제·접착제 등 생활화학용품의 원료물질에 대한 위해성 평가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부의 화학원료물질에 대한 위해성 평가결과가 공산품의 안전성 검증에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보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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