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낙동강생물자원관 폐수정화하는 공팡이 발견
낙동강생물자원관 폐수정화하는 공팡이 발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북 상주시에 있는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분해가 어려운 오염물질인 리그닌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곰팡이를 발견해 특허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리그닌은 목재로 종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해가 되지 않아 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자체 독성과 빛을 차단해 수중 생물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특허 출원한 균주..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분해..이번에 특허 출원한 균주(플레비옵시스 크라사 NNIBRFG4544)는 리그닌 분해 활성을 가지는 곰팡이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담수 환경에서 분리됐다...“국내 최초로 담수 환경에서 리그닌 분해 곰팡이를 발견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향후 이 균주를 활용해 오염물질 정화 기술 개발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Tag 정보
적절한 태그를 추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