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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말한다] 23억 들인 미승인 강우량계…허술한 관리·감독[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 기상 관측 자료의 표준화라는 법 취지를 살리기 위해선 기상청이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감독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KBS 뉴스 김세현입니다. 촬영기자:김경민/영상편집:김선영/그래픽:고석훈 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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