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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금은 말라버린 땅, 원래 철새 발 적시던 습지였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날 찾은 곳은 2006년 부산시가 낙동강 하구 둔치 재정비 사업 때 만든 인공 습지 구역. 과거 비닐하우스 경작지였던 둔치 일원을 생태공원으로 바꾸면서 습지를 조성했다. 그러나 주 교수의 연구 자료를 보면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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