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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사설] 친환경 오색케이블카, 또 발목잡지 마라[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20일 환경부가 국회 이상돈(바른미래당)·이정미 의원(정의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논의 결과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의견이 우세했다. 전체 위원 14명 중 찬성 4명, 반대 8명, 유보 2명이었다. 환경부는 이를 토대로 이달 안에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결국 사업이.. 환경부는 이를 토대로 이달 안에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지난 6일에도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환경을 훼손할 위험이 가장 적은 친환경 개발 방식이다.....환경훼손.. 환경운동 방향도 보존일변도에서 벗어나 자연의 친환경적 이용으로 바뀌어야 한다... 환경부가 환경단체들의 막무가내식 주장에 끌려다녀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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