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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진화하는 다회용 마스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벌써 두 번째 맞는 겨울이다. 이제 날씨도 제법 쌀쌀해져서 마스크 착용이 조금은 덜 갑갑하게 느껴진다. 안쓰면 오히려 불안할 정도로 익숙해진 마스크는 일상 속 필수품으로 자라잡았다. 그리고, 매일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는 지구의 숨을 틀어막는 쓰레기가 됐다... 팬데믹 이후, 진화하는 다회용 마스크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회용(재사용) 마스크 쓰기를 실천하는 것도 필환경(환경보호)을 위한 지속적 실천인 셈...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나날이 진화하는 다회용 마스크로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키고, 스타일까지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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