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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말 바꾼 환경부[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색케이블카 부동의하며 탐방로 폐쇄 부적절하다더니 4년 뒤 탐방로 폐쇄 등 적극적인 대책 없다 지적 `황당' 강원도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부동의 사유 중 하나인 `탐방로 회피대책 미흡'에 대해 환경부가 4년만에 말을 바꿨으며 탐방로 개설·폐쇄는 환경부의 권한이라 부동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도가 14일 내놓은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5년 .. `탐방로 회피대책 미흡'에 대해 환경부가 4년만에 말을 바꿨으며 탐방로 개설·폐쇄는 환경부의 권한이라 부동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 또 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에서 문제 삼은 서북능선 탐방로 등을 통한 케이블카와 대청봉 정상부로 연계 가능성에 대해 강원도는 탐방로 개설·폐쇄에 대한 환경부의 승인이 없으면 벌어지지 않을 일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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