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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관리 8일부터…국토부서 188명+ 6000억원 환경부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관리일원화 정부조직법 개정…국가ㆍ유역단위 통합물관리체계 기틀마련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하천관리를 제외한 수량, 수질, 재해예방 등 대부분의 물관리를 환경부가 맡는 통합물관리가 오는 8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환경부로 188명(본부 36명, 소속기관 152명)의 인력과 6000억원의 예산이 이관된다. 행정안전부, 환경부,..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환경부로 188명(본부 36명, 소속기관 152명)의 인력과 6000억원의 예산이 이관된다.. 환경부가 이관받는 인력은 본부 36명, 소속기관 152명 등 총 188명이고, 관련예산은 약 6000억원에 달한다... 환경부는 이 기능을 넘겨받아 수자원정책국을 설치하고 수자원정책과, 수자원개발과, 수자원관리과 3개 과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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