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양돈장 악취 못 참겠다" 대정읍 주민 1인 시위 나서
"양돈장 악취 못 참겠다" 대정읍 주민 1인 시위 나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는 또 "양돈장 지붕에 설치된 우레탄폼이 햇빛이나 빗물에 녹아 흘러들 경우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며 환경과 관련한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한편, 박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대정읍사무소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오고...
Tag 정보
적절한 태그를 추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