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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시민 손에 죽어나간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1일 전주 서신동 한 횟집 앞 인도에 심어진 가로수 은행나무가 고사돼 있다. 추성수기자chss78@ 도심에 심어진 가로수가 병들거나 고사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가로수가 식재된 도로에 무단으로 오폐수를 버리거나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나무를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31일 본보 김정엽 수습기자가 전주시 서신동의 한 인도에 식재된 가로수.. 가로수, 시민 손에 죽어나간다 1일 전주 서신동 한 횟집 앞 인도에 심어진 가로수 은행나무가 고사돼 있다. .. ..추성수기자chss78@ 도심에 심어진 가로수가 병들거나 고사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 .. ..가로수가 식재된 도로에 무단으로 오폐수를 버리거나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나무를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 .. ..지난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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