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검찰, 영풍 전 경영진에 중형 구형… "반복된 사고에도 대책 부재"
검찰, 영풍 전 경영진에 중형 구형… "반복된 사고에도 대책 부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달 27일 영풍의 실질적 오너로 꼽히는 장형진 고문을 서울중앙지검에 형사 고발한 바 있다. 고발장에는 ▲제련 과정에서 발생한 카드뮴 유출 ▲비소·수은 등 특정수질유해물질의 낙동강 상류 방류 등이 포함됐다.
Tag 정보
적절한 태그를 추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