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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못볼지도] 고수온에 흔들리는 'K-김' 자부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맞은 염도와 적당한 물살, 풍부한 영양염류 덕에 김 양식 역사만 100년이 넘는다. 이곳에서 생산된 '낙동김'은 부드러운 데다가 유독 까맣고 향긋해 'K-김' 열풍이 부는 해외에서도 큰 인기다. 그런데 최근 바다 수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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