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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우원식·이상엽·인순이[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안교육기관 '해밀학교'를 설립한 공로를, 연구 부문 이 부총장은 바이오 기술 발전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경 부문은 다큐멘터리 영화 '추적' 제작진이 받는다. 이들은 17년 동안 4대강 사업의 실체를 조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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